주제 “ 아시아 동시대예술의 새로운 관계 모색” 의재 창작스튜디오는 오늘 3월 28일에 이어 29일, 30일 3일간 문화중심도시 홍보관 6층 세미나실에서 아시아 지역미술 교류 워크숍을 “ 아시아 동시대예술의 새로운 관계 모색”이라는 제목으로 실시한다. 지역의 특성화된 국제 레지던시를 표방하고 의재문화재단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국내 지역미술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안양의 스톤앤워터(종료)와 인천의 스페이스 빔, 그리고 지난해 광주에서 성공적으로 치루어진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<중흥동 프로젝트>를 소개할 예정이다.
행사개요
• 주제: 아시아 지역미술 교류 워크숍 “동시대 아시아 예술의 새로운 관계 모색” • 전시 일정: 2007년 3월 28일- 30일 까지 • 워크숍 일시: 2007년 3월 28일, 29일, 30일 • 장소: 광주 문화중심도시 홍보관 6층
• 내용: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지역미술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기록전시와 워크숍. • 참여공간: 안양 스톤앤워터(종료), 인천 스페이스빔, 광주 중흥동 프로젝트, 일본 토리데 아트 프로젝트(종료), 말레이시아 림범다한, 레지던시, 태국 타두 갤러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