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성사업소식
공지사항

![]() |
아시아 공연예술 포럼 14일 개최 |
![]() |
2006.10.11 |
![]() |
8153 |
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![]() |
관리자 | ![]() |
![]() |
![]() |
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|
<아시아 공연예술 포럼 Asian Performing Arts Forum > 아시아 공연예술 포럼 개최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(센터장 이규석)는 오는 10월 14일 서머셋 팰리스 서울 세미나실에서 “아시아 공연예술 네트워킹, 그 성과와 전망”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공연예술포럼을 개최된다. 이번 아시아 공연예술 포럼은 ‘서울아트마켓’(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, PAMS)기간 내에 개최되며, 이 자리에서는 아시아의 공연예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 공연예술 현장의 다양한 네트워킹 및 공동창작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토론 하게 될 것이다. 이와 함께, 빛고을 광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‘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사업’과 공연장 시설인 ‘아시아 아트플렉스’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. 홍콩 프린지 클럽 대표인 베니 치아(Benny Chia)의 사회로, 손경년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의 도시조성실장의 기조발제와, 대만 국립 극장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휴 메이 리(Huey-Mei Lee), 호주 아시아 링크센터의 부 디렉터인 커스티 엘렘(Kirtsty Ellem), 말레이시아의 파이브 아트센터 설립자인 마리온 드 크루즈(Marion D\'Cruz), 베트남 하노이 문화대학의 교수이자 올해 아시아 동반자 사업으로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에 파견 나와 있는 팜 비쉬 휘엔(Pham Bich Huyen)이 참가 할 예정이다. 이번 포럼은 아시아 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공연예술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보다 다양한 방식의 아시아 공연예술의 네트워킹과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한 방향과 그 가능성을 논의하고 제시 하는 장이 될 것이다.
◈ 행사 개요 일시 :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09:30 ~ 12:00 장소 : 서머셋 팰리스 서울 2층 세미나실 주최 : 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주관 : (재) 예술경영지원센터 아시아 아트플렉스팀, 2006 서울아트마켓 추진위원회, ◈ 행사 일정 및 내용
◈ 참가자 소개 사회자. 베니 치아 Benny Chia (홍콩, 홍콩 프린지 클럽 감독) 베니 치아는 홍콩 프린지 클럽의 감독으로 다년간 아시아의 공연예술단체와 기관과 함께 네트워킹과 공동창작 작업을 해 왔으며, 풍부한 경험으로 바탕으로 이번 포럼에서 사회자로 원활한 진행을 맡아 줄 것이다.
발제자. 손 경 년 Son, Kyung-Nyun (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도시조성실장) 손 경 년 실장은 광주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문화중심도시추진사업과 2010년 건립 예정 중에 있는 아시아 문화의 전당. 그리고 공연장 시설인 아시아 아트플렉스를 소개하고, 아시아 공연예술네트워킹에 있어 그 의의와 역할에 관해 발표 할 것이다. 컬스티 엘렘 Kirtsty Ellem (오스트레일리아, 아시아 링크센터 부감독) 컬스티 엘렘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시아 링크센터에서 호주 예술가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. 아시아 지역에서 자국의 예술가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어떠한 지원을 하고 있는지에 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.
마리온 드 크루즈 Marion D\'Cruz (말레이시아, 파이브 아트센터 설립자) 마리온 드 크루즈는 1984년 설립된 말레이시아의 파이브 아트센터(Five Art Center)의 설립자로서 대학에서 인도네시아 전통 무용을 전공하였다. 그녀는 안무가, 교수, 예술 행정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장르 예술(multi-arts work)에 관심을 갖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.
휴 메이 리 Huey-Mei Lee (대만, 국립 장개석 문화센터 프로그램 매니저) 휴 메이리는 1986년부터 현재까지 20년 동안, 대만 국립 장개석 문화센터에서 근무 하였다. 극장의 기획, 인력, 프로그램 파트 등 극장 운영 전반을 다 아우르고 있으며, 현재는 프로그램 매니저로서 재직하고 있다.
담당자. |
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![]() |
일반자료 | ![]() |
![]() |
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